제5호 태풍 "라마순"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5) 새벽부터 지금까지 (2)mm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비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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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오후부터 태풍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까지 40에서 80mm 많은 곳은 100mm 정도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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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아침최저기온은 23.5도를 기록했고 낮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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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오는 8일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 오는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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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오늘 오후 4시 20분 울산을 출발해 제주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1823편은 예고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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