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배에 이어 단감도 내년부터 미국으로의 수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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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최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한,미 식물검역회의에서 한국산 단감과 호박 등이 내년부터 미국 전지역에 수출될 수 있도록 미국의 관련 규정을 개정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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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전국 최고의 품질을 인증받고 있는 울산단감의 미국으로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단감 생산농가에 철저한 품질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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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울주군은 미국에 배 864톤을 수출했으며 단감은 동남아시아 쪽으로 141톤을 수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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