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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은행들이 이달부터 주 5일 근무에 들어감에 따라 토요일인 내일 은행 문이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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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은행들은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거점점포를 운영하지만 기본적인 입,출금 업무만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은행 볼 일은 주중에 해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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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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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 5일 근무에 따른 첫 번째 토요일인
<\/P>내일 울산지역 은행들도 대부분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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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총 108개 점포 가운데 23개 거점점포는
<\/P>예전처럼 영업을 실시하며 거점점포는
<\/P>토요일 영업을 알리는 안내문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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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에 33개 점포가 있는 이 은행은
<\/P>5개 점포를 거점점포로 운영하고 시청 출장소를 전략점포로 토요일 영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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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농협도 노사합의를 통해 모두 7개
<\/P>점포를 전략과 거점점포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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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거점점포의 수와 위치는 은행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거래은행을 통해 미리 파악해두면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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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거점점포에서도 단순,입출금 외에
<\/P>대출이나 원리금 상환,환전등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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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삼생 한국은행 울산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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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자동화 기기의 출금한도가 최고 300만원까지 높아졌지만 고객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현금이 바닥날 수 있어 꼭 필요한 현금은 미리 찾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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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토요일이 만기인 대출금과 각종 공과금은
<\/P>한 주를 넘겨 내도 연체료가 부과되지 않지만
<\/P>자동차 보험은 연장되지 않기때문에 특히 신경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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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융권부터 실시된 주 5일 근무가 생활의
<\/P>작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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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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