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해수욕장, 개장 연기

입력 2002-07-05 00:00:00 조회수 0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내일(7\/6)부터 관광객을 맞으려던 일산해수욕장이 개장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P>

 <\/P>해수욕장을 관리기관들은 태풍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우려되고, 바다의 파도도 높아지고 있어 개장일을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동구청은 태풍이 물러가면 백사장으로 밀려온 각종 해초류와 쓰레기를 모두 치운 뒤 일반인들에게 해수욕장을 다시 개방할 방침입니다.

 <\/P>

 <\/P>한편, 진하해수욕장의 개장식은 태풍에 관계없이 예정대로 내일(7\/6) 치러집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