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내일(7\/6)부터 관광객을 맞으려던 일산해수욕장이 개장식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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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수욕장을 관리기관들은 태풍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우려되고, 바다의 파도도 높아지고 있어 개장일을 연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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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구청은 태풍이 물러가면 백사장으로 밀려온 각종 해초류와 쓰레기를 모두 치운 뒤 일반인들에게 해수욕장을 다시 개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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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진하해수욕장의 개장식은 태풍에 관계없이 예정대로 내일(7\/6)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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