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까지 비,비상체제 가동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05 00:00:00 조회수 0

제5호 태풍 ‘라마순‘의 간접적인 영향을

 <\/P>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새벽 3시4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 54 )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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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지방은 오늘 오후 6시를기해 태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 7일까지 50에서 10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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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루 종일 계속된 비로 석유화학단지로 향하는

 <\/P>일부 도로가 한때 무릎까지 차올라 지나다니는

 <\/P>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강한 바람의

 <\/P>영향으로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한편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태풍 피해에

 <\/P>대비하기 위해 울산시와 각 구.군은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공사현장과 재해위험시설물에 대한

 <\/P>예찰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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