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라마순‘의 간접적인 영향을
<\/P>받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새벽 3시4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 54 )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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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은 오늘 오후 6시를기해 태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 7일까지 50에서 10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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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루 종일 계속된 비로 석유화학단지로 향하는
<\/P>일부 도로가 한때 무릎까지 차올라 지나다니는
<\/P>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강한 바람의
<\/P>영향으로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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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태풍 피해에
<\/P>대비하기 위해 울산시와 각 구.군은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공사현장과 재해위험시설물에 대한
<\/P>예찰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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