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약

입력 2002-07-05 00:00:00 조회수 0

◀ANC▶

 <\/P>오는 11일 실시되는 제3대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소견발표회가 오늘(7\/5)처음 열렸습니다.

 <\/P>

 <\/P>보도에 김잠출기자입니다.

 <\/P> ◀VCR▶

 <\/P>울산 교육발전을 위해 나선 교육위원 후보들이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들 앞에서 첫 소견발표를 가졌습니다.

 <\/P>

 <\/P>이성근후보는 울산 교육이 일부 인사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국공립 특수학교 설립을 공약했습니다.

 <\/P>

 <\/P>황치홍후보는 점수 만능주의의 교육은 개선돼야 한다며 공정한 인사와 유아교육 내실화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P>

 <\/P>즐거운 학교 신나는 학교를 위해 일하겠다는 김장배후보는 학력신장과 교사사기 진작에 힘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P>

 <\/P>현 교육위원의 무능을 질타한 김석기후보는 평준화정책 보완과 교육계 비리 갈등을 치유하는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P>

 <\/P>울산교육과 교육청을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힌 노옥희후보는 열린 의정 활동과 학습환경 개선,철저한 예산심의를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P>

 <\/P>41년간의 교직경험을 내세운 오현복후보는 인성교육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과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을 약속했습니다.

 <\/P> ◀S\/U ▶

 <\/P>6명의 교육위원 후보들은 자신만의 장점과 정책을 부각시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P>

 <\/P>한편 소견발표회장에는 천 43명의 강북지역 선거인단중 2백명만 참여해 후보들을 실망시켰습니다.◀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