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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풍 라마순의 영향으로 울산 지역도 피해가
<\/P>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P>( )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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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울산시는 태풍에 대비한 비상체제를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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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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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풍이 북상하면서 울산지역에도 비바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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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상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3미터 이상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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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생포항과 방어진항 등 항구에는 어선과 상선 등 천580여척의 선박이 발이 묶인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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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상악화로 23편의 항공기도 결항돼 공항을 찾은 승객들이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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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5호 태풍 라마순이 서해안쪽으로 북상하고 있어 울산지방도 간접영향권에 접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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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화▶기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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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풍을 동반한 이번 비는 오늘 밤 사이 곳에 따라 200미리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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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오늘 오후 6시를 기해 태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울산지역은 오는 일요일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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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계기관은 재해위험 시설물을 살피느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으며, 산간지역 등산객과 주민을 대피시키느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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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내일 새벽이 태풍피해의 고비가 될 것이라며, 수해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S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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