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주말인 내일(7\/6)부터 금융권 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됨에 따라 울산지역 은행들도 문을 닫지만 고객불편을 줄이기 위해
<\/P>23개 거점점포는 정상영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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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 108개 점포 가운데 조흥은행 울산 남지점과 국민은행 울산 중앙지점,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등 모두 23곳의 거점점포를 한달 동안 정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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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경남은행은 울산시청 출장소를 전략지점 으로 운영해 주 5일 근무제가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될 때까지 토요일 영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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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대부분의 거점점포가 한달동안만 임시 운영돼 고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큰 혼잡이 예상되기 때문에 미리 현금을 찾아두거나 만기일이 토요일인 어음은 사전에 현금화하는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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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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