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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 응원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P>이제 프로축구가 내일(7\/7)부터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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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현대는 부산에서 어웨이경기를 가진 뒤
<\/P>오는 13일 홈에서 울산팬들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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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의 스포츠소식을 조창래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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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 기간내내 울산시민들이 보여줬던
<\/P>응원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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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열기를 이제 프로축구가 이어받을 차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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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독일과의 4강전에서 올리버 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월드스타 이천수,월드컵을 배움의 마당으로 삼아 앞으로 무한한 도약을 준비중인 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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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5월 아쉽게 아디다스컵 준우승에 머물렀던 울산 현대는 이들의 복귀로 천군만마를 얻은 듯
<\/P>정규리그에서는 우승야망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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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첫 상대는 송종국과 이민성의
<\/P>부산 아이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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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내일 부산에서 어웨이경기로 시즌포문을
<\/P>연 뒤 오는 13일 문수경기장에서 홈개막경기를
<\/P>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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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원SCN 실업농구단이 오는 12일부터
<\/P>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프레대회에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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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내 10개 대학실업팀이 참가하는 이번대회에 대원농구단은 지난해 전국체전 준우승의 여세를 몰아 첫 정상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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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린이들의 근대2종경기가 내일 범서초등학교
<\/P>실내 수영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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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영 50미터와 육상 800미터 두개 종목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210명의 어린이들이
<\/P>출전해 기초체력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P>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조창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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