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출입하는 선박의 결함률과 출항 정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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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선령 10년을 초과한 위험물 운반선과 살물선등 119척에 대한 점검결과 무려 102척이 결함선박 으로 나타나 결함률이 85%나 됐으며 이 가운데 출항정지 선박도 5척이나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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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결함률은 전국 평균 결함률 75%보다 10%포인트나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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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적별로는 파나마 선박이 44척으로 가장 많았고 리베리아와 온두라스 선박등의 순을 보였으며 결함내용으로는 구명설비 결함이 10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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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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