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의장단 대폭 젊어질 듯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7-06 00:00:00 조회수 0

제3기 울산시 의회 의장에 40대 후반의 김철욱

 <\/P>의원이 사실상 내정되자 2명의 부의장과 4명의 상임위원장도 젊은 소장파에서 대거 진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P>

 <\/P>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3선의 김철욱 의원이

 <\/P>의장을 맡게 되면 의장 후보로 거론되던 4선과 3선 의원 3명은 사실상 일선에서 후퇴해 원로 역할 밖에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이에따라 부의장 2자리를 두고는 50대 초반의 재선 의원들끼리 각축을 벌이게 됐으며,

 <\/P>상임위원장 4자리를 두고도 젊은 초.재선

 <\/P>의원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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