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라마순의 영향으로 이틀동안
<\/P>운항을 중단했던 울산과 일본 기타큐슈간 국제여객선 돌핀 울산호가 휴일인 오늘(7\/7)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P>
<\/P>한일쾌속은 태풍 라마순이 서해상을
<\/P>빠져나감에 따라 다시 운행을 시작했으며,
<\/P>오늘 100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해 일본 고쿠라항에 도착했다고
<\/P>밝혔습니다.
<\/P>
<\/P>월드컵을 앞서 관광객 특수를 노리고
<\/P>취항한 돌핀 울산호는 그동안 하루평균
<\/P>이용객이 100여명에 그치는등 당초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