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문에 무더기 결항사태가 빚어졌던 울산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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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태풍 "라마순"이 소멸됨에 따라 그동안 항공기 이착륙에 영향을 주던 불규칙한 바람과 구름 등의 기상요인도 사라져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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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울산공항에서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50여편의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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