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번째 휴일은 오늘(7\/7) 울산지방은
<\/P>한낮의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다소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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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풍이 지나간 뒤 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자,
<\/P>통도사를 비롯한 울산인근 산과 계곡,유원지 등에는 가족단위의 피서객들로 온종일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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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피서객들은 불어난 계곡물에 발을 담그거나 숲속을 산책하며,일상에 지친 피로와 초여름 더위를 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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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개장후 첫 휴일을 맞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는 오늘 하루 8천여명이 피서객이 찾았지만,높은 파도 등 기상여건이 나빠 해수욕을 즐기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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