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열기로 국내 프로축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울산 현대가 오늘(7\/7) 부산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박진섭의 맹활약에 힘입어,2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P>
<\/P>울산 현대는 전반 43분 박규선의 센터링을 박진섭이 헤딩 선취골로 연결한데 이어 후반 6분 파울링요가 상대방 골키퍼의 실수로 추가골을 낚아,페널티킥으로 1골을 만회한 부산을 꺽고 귀중한 개막전 승리를 챙겼습니다.
<\/P>
<\/P>한편 울산은 오는 10일 수원에서 한차례 더
<\/P>원정경기를 가진 뒤,13일 문수경기장에서
<\/P>홈 첫 개막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P>
<\/P>울산은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9월29일부터 보름간을 제외하고,올시즌 정규리그 27경기중 13경기를 문수경기장에서 펼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