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을 살리자--시민의식이 중요 (휴일)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7-07 00:00:00 조회수 0

◀ANC▶

 <\/P>계곡을 살리기 위한 기획시리즈, 오늘은 계곡 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먹다 남은 쓰레기를 아무데다 버리는 그릇된 시민의식을 고발합니다.

 <\/P>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맑은 물과 깨끗한 바위가 수려한 작천정 계곡입니다.

 <\/P>

 <\/P>취사행위가 금지된 지역이지만 점심시간이 되자 계곡 여기저기서 연기가 피워오릅니다.

 <\/P>

 <\/P>세제로 식기를 씻는 사람도 있습니다.

 <\/P>

 <\/P>그 아래에서는 물놀이가 한창입니다.

 <\/P>

 <\/P>◀INT▶ 관리인

 <\/P>(많이 나올때는 4트럭 정도 나온다....)

 <\/P>

 <\/P>인근의 또 다른 계곡입니다.

 <\/P>

 <\/P>목좋고 평평한 바위가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한바탕 고기파티가 벌어집니다.

 <\/P>

 <\/P>풀섶이나 바위틈에는 먹다 남은 음식쓰레기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P>

 <\/P>남은 기름을 휴지로 닦아내고 쓰레기는 규격 봉투에 담아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P>

 <\/P>◀INT▶ 주민

 <\/P>(물에 기름이 둥둥,,)

 <\/P>

 <\/P>200cc 라면 국물 한컵을 계곡에 버리면 만 5천 배인 3천리터의 깨끗한 물이 있어야 정화시킬수 있습니다.

 <\/P>

 <\/P>한번 오염되면 그만큼 정화하기가 힘들지만 계곡만 가면 고기를 구워먹는 야유회문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P>s\/u)

 <\/P>잘 먹고 놀다가면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이 계곡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