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용부담금 환경보호로 이어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08 00:00:00 조회수 0

오는 15일부터 톤당 100원씩 부과되는 낙동강 물이용 부담금이 수자원을 아끼고 오염물질

 <\/P>배출을 줄이는 적극적인 환경보호로 이어지고

 <\/P>있습니다.

 <\/P>

 <\/P>낙동강환경관리청에 따르면 낙동강 물을 오는

 <\/P>2천5년까지 2급수 수질로 끌어올린다는 장기

 <\/P>대책에 따라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사용자에게 톤당 100원씩의 부담금을

 <\/P>내도록 할 계획입니다.

 <\/P>

 <\/P>이때문에 울산지역 기업체의 경우 용수대금이

 <\/P>70%정도 인상되고 울산지역 각 가정도 천원에서

 <\/P>2천원 정도의 물값 인상요인이 발생하게

 <\/P>됐습니다.

 <\/P>

 <\/P>그러나 이번 조치로 각 가정에서는 절수기 등을 통한 물 사용량 줄이기가 불가피해 졌고,

 <\/P>기업체들도 폐수를 재활용하고 중수도 설치를 모색하는 등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P>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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