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중 생산자 물가가
<\/P>환율 하락 때문에 올들어 처음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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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P>지난달 생산자 물가는 전월에 비해
<\/P>0.3% 떨어져 지난해 12월이후 6개월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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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현상은 환율과 유가 하락으로
<\/P>석유 화학 제품을 중심으로 가격이 5%정도 떨어진데다,농림수산품 가격도 4%이상 내렸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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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은 지난달 수입물가와 원재료
<\/P>물가에 이어 생산자 물가도 하락세로 돌아서 물가압력이 상대적으로 줄었지만 환율영향 때문에 계속 안정될지는 미지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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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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