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진입로 확장공사를 두고 공사를 강행하려는 울산시와 문화재 보호를 주장하는 학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반구대 인근 마을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P>하루빨리 공사를 시행할 것을 울산시와 울주군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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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은 국보인 반구대암각화를 보기 위해 하루 수백대의 차량이 찾고 있지만, 진입도로가 좁아 한해평균 6,70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진입로 확장과 주차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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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학계와 시민단체는 반구대를 개발할 경우 문화재 훼손이 불가피하다며 이 일대를 명승지로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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