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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여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인견직으로 만든 옷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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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을수록 시원해 일명 냉장고 섬유라 불리는 풍기 인견직은 가격도 저렴해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P>안동,성낙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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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주시 풍기읍의 한 인견직 생산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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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으로 팔려나갈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지닌 인견직이 쉴 새 없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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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 인견직은 펄프에서 빼낸 견사로 만든 천연섬유로 주로 여름철 옷감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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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땀의 흡수력이 뛰어나고 촉감이 부드러운데다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아 건강섬유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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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입을수록 시원해 냉장고 섬유라고 불리워지는 풍기 인견직은 아동과 여성복 등 의류와 이불,잠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돼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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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격도 2만원에서 5만원선으로 모시와 삼베보다 훨씬 저렴해 여름철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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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 인견직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있는 풍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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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때 화학섬유에 밀려 겨우 명맥만 이어오던 풍기지역 인조견이 다양한 색상과 상품의 개발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옛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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