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자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울산시 보건복지국장으로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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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오늘(7\/8),YWCA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맡아 그동안 활발한 사회활동을 펴온 정영자 회장이 민선3기의 시민복지 증진과 여성지위 향상 등의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판단해,새 보건복지국장으로 내정했으며,다음주 초 공식 임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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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숙자 전 보건복지국장의 사임이후 여성공무원들이 내부승진을 강하게 희망해
<\/P>온 데다 박맹우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진 터여서 이번 인사는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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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무 부시장은 현재 박맹우 시장이 행정능력을 겸비한 2,3명을 대상으로 물밑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의 입김이 일부 작용하면서 인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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