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를 일반 분양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P>분양가 산정을 두고 기존 입주민들의 반발이
<\/P>거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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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 무거동 굴화주공 임대아파트 주민들은
<\/P>입주 5년이 지나 일반분양으로 전환을 하기
<\/P>때문에 기존 입주민들에 대해서는 하자보수
<\/P>등 10개 항의 조건을 감안해 5년전의 가격으로 분양을 해 줄 것을 요구하며 오늘(7\/8)오전 주공사무실에 ?아가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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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주택공사측은 지난 5년간 울산의
<\/P>아파트 시세가 변동이 많았고 감정기관의
<\/P>정확한 감정을 통해 가격을 산출했다며 주민
<\/P>들의 주장을 받아 들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과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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