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군수가 오늘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권기술 국회의원과 박맹우 시장 등 관계자들과 협의해 당초 공약대로 원전백지화를 추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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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달중에 지원되는 50억원의 원전지원금 문제와 도시과 내 원전지원부서 폐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혀 원전백지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아직까지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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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반핵단체들은 내일(7\/9) 오후 3시에 엄창섭 울주군수를 방문해 원전백지화에 대한 확답을 요구할 예정으로 있어 원전 추진여부에
<\/P>대한 논란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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