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일방적인 울산시의회 원구성 조율에 대해 민주노동당과 무소속 의원들이 반발해
<\/P>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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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 3명과 무소속 임명숙 시의원 등은 오늘(7\/8) 오전 울산시 의회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이 사전 조율을 거쳐
<\/P>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내정한 것에 대해
<\/P>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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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소수파 의원들은 공개 협의를 거쳐
<\/P>원구성을 할 것과 민주노동당과 여성 의원 에게도 상임위원장 자리를 배정해 줄 것을
<\/P>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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