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7) 4만관중이 모인 부산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둔 울산 현대가 오는 13일 홈개막경기에 월드컵 스타 이천수를 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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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정남 감독은 가벼운 발목부상중인 이천수의 몸상태를 점검한 결과 오는 13일 문수경기장 에서 열리는 울산 홈경기에는 팬들앞에 선을 보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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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6년 우승이후 6년만에 정규리그 패권 탈환에 나선 울산은 김현석과 박진섭,파울링뇨, 이길용,김도균등 베스트멤버들의 활약이 뛰어나 올시즌 우승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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