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자로 단행된 울주군청 하위직 부분 인사에 대해 울주군 직장협의회가 부당한 인사라며 반박 성명을 발표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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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청 직장협의회는 오늘(7\/8) 성명서를 내고 지난 4일자로 단행된 하위직 인사 가운데 인사담당 과장의 자녀가 읍,면사무소 근무도 하지 않은채, 중구 반구동사무소에서 울주군청 핵심부서인 기획실로 발령한 것은 특정인의 봐주기식 인사라며 책임자 문책과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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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은 이번 하위직 인사 문제에 내부 반발이 커지자 하위직 인사를 읍면사무소로 재발령하는 등 재검토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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