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하위직 인사 진통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7-08 00:00:00 조회수 0

지난 4일자로 단행된 울주군청 하위직 부분 인사에 대해 울주군 직장협의회가 부당한 인사라며 반박 성명을 발표하는 등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P>

 <\/P>울주군청 직장협의회는 오늘(7\/8) 성명서를 내고 지난 4일자로 단행된 하위직 인사 가운데 인사담당 과장의 자녀가 읍,면사무소 근무도 하지 않은채, 중구 반구동사무소에서 울주군청 핵심부서인 기획실로 발령한 것은 특정인의 봐주기식 인사라며 책임자 문책과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P>

 <\/P>울주군은 이번 하위직 인사 문제에 내부 반발이 커지자 하위직 인사를 읍면사무소로 재발령하는 등 재검토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