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번영교가 확장 개통됐지만 기존
<\/P>교량의 차선 재조정 등 뒷 조치가 늦어
<\/P>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P>
<\/P>울산시는 기존 교량의 황색 이중 실선을
<\/P>지우지도 않고 교량을 개통했다가 운전자들의
<\/P>혼란이 계속되자 부랴부랴 오늘 오전에야
<\/P>차선을 지웠습니다.
<\/P>
<\/P>또 교량 하단 부분의 건축 자재도 그대로
<\/P>방치하고 있으며 중구쪽의 기존 교량 끝단의
<\/P>차선을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4차로가 갑자기
<\/P>3차로로 변해 사고의 위험도 낳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