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교 확장 뒷정리 늦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08 00:00:00 조회수 0

지난 6일 번영교가 확장 개통됐지만 기존

 <\/P>교량의 차선 재조정 등 뒷 조치가 늦어

 <\/P>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P>

 <\/P>울산시는 기존 교량의 황색 이중 실선을

 <\/P>지우지도 않고 교량을 개통했다가 운전자들의

 <\/P>혼란이 계속되자 부랴부랴 오늘 오전에야

 <\/P>차선을 지웠습니다.

 <\/P>

 <\/P>또 교량 하단 부분의 건축 자재도 그대로

 <\/P>방치하고 있으며 중구쪽의 기존 교량 끝단의

 <\/P>차선을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4차로가 갑자기

 <\/P>3차로로 변해 사고의 위험도 낳고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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