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을 살리자-지원방안과 대책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7-08 00:00:00 조회수 0

◀ANC▶

 <\/P>계곡을 살리자,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행정 기관의 지원방안과 대책,시민의식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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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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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ND▶

 <\/P>울주군 웅촌면과 삼동면 일대 정족산 계곡에 들어서고 있는 식당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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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천에 축대를 쌓고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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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천법에는 하천에는 건물을 짓지 못하게 하고 있지만 이곳은 개인 사유지여서 허가를 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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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실제하천과 도면상 하천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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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정확한 실측조사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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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대부분의 계곡이 건축을 제한할수 있는 공원지구내 환경부지가 아니라 도시지역내 자연녹지지역으로 지정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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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태화강 상류가 오염되면 하류쪽에 아무리 정화시설을 해도 결국 강물이 섞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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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을 살리는 것이 새 시장의 공약인만큼 울산지역의 계곡이 더 이상 훼손되고 망쳐지지 않도록 허가를 규제하는 관련 조례제정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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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정우규 박사

 <\/P>(태화강을 살리기 위해서 상류쪽은 반드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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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계곡에 들어선 대부분의 음식점들이 오.폐수를 정화하지 않고 배출하고 있는 만큼 이에대한 규제가 강화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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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당장 식당을 철거할수 없다면 식당에서 사용 하고 있는 일반정화조 대신 오염을 크게 줄일수 있는 합병정화조로 대체하는 방안도 검토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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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계곡을 찾는 시민들의 수준높은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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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잘 먹고 놀다가면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P>더 이상 가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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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계곡이 오염되면 결국 그 물은 우리들의 입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계곡을 아끼고 사랑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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