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자동차 수출이 8만대에 불과해 지난 99년 2월이후 4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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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완성차 수출은 승용차가 8만 6천대,상용차가 5천 2백대로 지난해 6월보다 44.3%,지난달보다는 39.2%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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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99년 2월에 7만 4천대를 기록한 이후
<\/P>가장 적은 것으로 월드컵과 파업이 겹치면서 현대자동차의 수출대수가 줄어든 것이 가장
<\/P>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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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동차 공업협회는 이달들어 자동차 생산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수출도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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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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