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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11일 실시되는 교육위원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전문성과 경험, 또는 참신성과 개혁성을 자신의 장점으로 내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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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각 후보들의 공약을 자세히 보면 지나치게 원론적인데다 차별성마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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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잠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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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경륜과 경험, 참신성과 개혁성을 강조하며 울산교육 발전에 적임자임을 내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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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후보들의 공약이 엇비슷해 자질검증이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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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선 등장하는 공통단어만 보면 학력신장,인성교육,인재양성,교육환경 개선등으로 지극히 원론적이고 보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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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고교평준화 보완이나 특목고와 국립대유치,
<\/P>특수학교 설립등은 교육위원 선거가 아닌 교육감 선거공약에 더 어울릴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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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시의회가 하는 예.결산 의결 공약은 지나치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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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의 기능을 조금만 살펴봐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P> ◀INT▶김영건의사국장
<\/P>한편 전체 선거인단 가운데 교원위원이 894명으로 41%나 돼 이들이 5명의 교원단체 관련 후보와 교사나 교장,교육청 고위직 출신중 누구를 선택할지도 흥미거립니다.
<\/P> ◀S\/U ▶
<\/P>울산의 교육예산은 연 7천여억원으로 웬만한 자치단체 예산을 능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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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산심의와 집행부 견제를 주로하게 되는
<\/P>교육위원회가 어떤 인물로 짜여질지 선거결과가 주목됩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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