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92개 적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09 00: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동안 울산지역에서 92개 업체가

 <\/P>원산지 표시를 위반했다가 단속에 적발 됐습니다.

 <\/P>

 <\/P>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는 올 상반기 동안 수입 농.축산물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P>판매하다 적발된 52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P>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39개 업소에

 <\/P>대해서는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P>

 <\/P>주요 위반 유형과 품목은 수입 돼지고기를

 <\/P>국산으로 둔갑 판매한 형태가 16건으로 가장

 <\/P>많았으며 다음이 콩나물과 쇠고기,생강,땅콩,

 <\/P>표고버섯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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