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메카 울산에서 최근 축구를 배우려는 유소년들이 크게 늘고 있으나 클럽이 부족해
<\/P>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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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1년부터 축구 유소년팀을 운영해 온 현대 호랑이 축구단에 따르면 월드컵이 끝난 뒤 하루 2-30명씩 유소년 클럽에 가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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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 호랑이 유소년 축구단은 현재 200명가량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동구 명덕초등학교와 중구 태화초등학교 등 2곳에서 각각 일주일에 2회와 4회씩 전문 축구지도자들이 축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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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남구와 울주군 등에는 축구를 배울 클럽이 없어 구.군의 생활체육협의회나 체육회에서 유소년 축구 클럽을 만들어 축구 인재의 조기육성과 축구 인구의 저변 확대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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