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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3기 울산시 의회가 오늘(7\/9) 개원식을 갖고 임기 4년간의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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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반기 의회를 이끌 새 의장에는 한나라당 소속 김철욱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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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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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개원식 앞서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
<\/P>한나라당 소속 중구 제1선거구 김철욱 의원이
<\/P>전체 19표 가운데 지지 16표, 기권 3표로
<\/P>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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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철욱 신임 의장은 울산시 의회가 110만
<\/P>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방자치와 울산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P>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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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철욱 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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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은 개원식 축사를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울산 건설에 전 시민의 역량을 결집시킬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P>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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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맹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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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2명의 부의장에는 송시상 의원과 서진기 의원이,운영위원장에는 김헌득 의원이,
<\/P>내무위원장에는 김춘생 의원이,
<\/P>교육사회위원장에는 김재열 의원이,산업건설
<\/P>위원장에는 강석구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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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선거는 전체 19석 가운데 15석을 차지하고
<\/P>있는 한나라당이 후보를 사전에 내정한 가운데 실시됐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의 이탈 표가
<\/P>잇따라 내무위원장의 경우 3차 투표까지 실시
<\/P>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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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같이 한나라당이 출범 초기부터 내분
<\/P>현상을 보이고 있는데다,3명의 민주노동당
<\/P>의원들이 소수파 의견 배려를 요구하고 있어
<\/P>의회 운영이 결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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