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왕절개 전국 최고

입력 2002-07-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제왕 절개율이 전국 최고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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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은 전체 만2천여건의 분만건수 가운데 45.4%인 5천7백여건에 대해 제왕 절개가 실시됐으며 이는 전국평균인 39.6%보다 약 6%가 높은 것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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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병원별로는 동강병원이 61.5%로 가장 높았고 엠에스 병원과 보람병원이 각각 57.3%와 53.5%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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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제왕 절개율은 평균 39.6%로 미국과 일본보다 각각 16%와 19%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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