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교육연극연구회의 제4회 아동극
<\/P>"꼬깨비와 바보도둑" 공연이 오늘(7\/9) 오후 4시와 6시 두차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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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7\/9)무대에 올려진 "꼬깨비와 바보도둑"은
<\/P>울산시 교육연극연구회 소속 김희정,서동희
<\/P>교사등이 연출.제작을 맡고 명정초등학교 남녀 학생들이 지난 두달여 동안 연습해 온 창작 뮤지컬로서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자는 내용을 담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P>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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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광역시 교육연극연구회는 지난 98년 울산 지역 교사들로 창립.구성된 이후 매년 정기
<\/P>공연과 연구발표대회등을 가지며 아동들의 소질과 창의력 계발차원의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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