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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 기간동안 울산의 환경은 비교적 양호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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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검찰의 강력한 단속과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환경 투자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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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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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시민(짧게 no이름)
<\/P>◀INT▶시민(짧게 no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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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드컵이 열린 올해 시민들은 울산의 대기질이
<\/P>몰라보게 달라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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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는 월드컵을 앞두고 계속된 검찰의
<\/P>강력한 단속과 기업체들의 환경개선 투자가
<\/P>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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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찰은 지난 1년간 악취유발물질을 배출하는
<\/P>사업장을 집중 점검해 21개 업체를 적발하고
<\/P>책임자 6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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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환경사범을 척결하겠다는 울산 검찰의
<\/P>의지는 곧바로 대기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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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속에 적발된 21개 기업체들은 지난 1년간
<\/P>190억여원을 환경개선에 투자했고 적발이 안 된 10여개 대기업들도 자율적인 환경 개선으로
<\/P>모두 2천여억원을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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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관호 울산지검 형사1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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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이때문에 악취민원 건수도 현저히
<\/P>줄어들어 지난 2천년 67건에 이르던 것이
<\/P>지난해에는 23건,올해는 단 3건에 그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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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악취문제에 대해 처음 칼을 빼들었던
<\/P>울산지검의 단속은 울산과 같이 휘발성
<\/P>유기화합물질과 악취공해로 시달리는 다른
<\/P>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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