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두 달 연속
<\/P>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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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P>6월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5%로 전달보다
<\/P>0.01% 포인트 높아진 가운데 부도금액은 253억원으로 전달의 279억원보다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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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도금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부도율이 높아진 것은 월중 어음교환금액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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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종별로는 건설업의 부도금액이 감소한 반면
<\/P>제조업과 도소매업종의 부도금액은
<\/P>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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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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