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두달 연속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7-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이 두 달 연속

 <\/P>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

 <\/P>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P>6월중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5%로 전달보다

 <\/P>0.01% 포인트 높아진 가운데 부도금액은 253억원으로 전달의 279억원보다 줄었습니다.

 <\/P>

 <\/P>부도금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부도율이 높아진 것은 월중 어음교환금액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P>

 <\/P>업종별로는 건설업의 부도금액이 감소한 반면

 <\/P>제조업과 도소매업종의 부도금액은

 <\/P>늘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