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개막된 울산연극제가 오늘(7\/9) 밤 10시에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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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울산연극제 폐막식에서는 극단 ‘푸른가시‘가 최우수팀으로 뽑혀 전국 연극제 울산대표로 참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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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최우수 연기상에 극단 ‘푸른가시‘의 석호진씨,연출상에 극단 ‘울산‘의 박용하씨 등 6명의 우수연기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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