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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창섭 울주군수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원전백지화에 대해 애매한 입장을 보이자 오늘 반핵단체 회원들이 울주군을 항의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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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군수는 원전백지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원전지원금 사용중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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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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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핵단체 회원들이 엄창섭 울주군수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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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군수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원전백지화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보이자 이을 항의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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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곽선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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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엄창섭 울주군수는 어려움은 많겠지만 권기술 국회의원과 박맹우 시장 등 관계자들과 협의해 당초 공약대로 원전백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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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엄창섭 울주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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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엄군수가 원전 백지화를 재확인한 오늘 울주군 주최로 온산읍사무소에서 원전 때문에 지어지는 근로자복지회관 건립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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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에 드는 20억원은 모두 원전특별지원금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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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P>(원전지원금으로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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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전백지화를 주장하면서 원전특별지원금으로 짓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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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군수는 또 오는 12일 원전에서 나오는 50억원의 지원금과 원전지원부서 폐지에 대해서도 여전히 애매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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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엄창섭 울주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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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엄군수의 진정한 속내가 무엇인지 주민들은 어리둥절해 하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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