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청은 지난달 24일 울산시 보건환경 연구원의 검사결과 장생포 연안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된 사실이 알려진 이후 울산지역 전체 어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비브리오 패혈증 알고나면 안심"이라는 홍보물을 제작해 지역 기관,단체 등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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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홍보물에는 비브리오 균의 발생원인과
<\/P>시기,증세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P>위판장과 어시장등에서의 비브리오 예방을 위한
<\/P>수산물 취급요령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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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은 철저한 위생관리로 청결을 유지하면 비브리오 패혈중 뿐 아니라 각종 세균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도 너무 예민한 반응을 보이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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