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0) 낮 1시30분쯤 남구 무거1동
<\/P>모도시락 업체에서 화물용승강기를 이용해 쌀을
<\/P>운반하던 납품업체 직원 59살 박모씨가
<\/P>승강기에 목이 끼여 119구조대가 긴급출동해
<\/P>구조에 나섰지만 이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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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박씨가 쌀 포대가 끼여 작동이 되지
<\/P>않는 승강기를 고치기 위해 상반신을 집어
<\/P>넣었다가 승강기가 갑자기 작동되며 목이 끼여
<\/P>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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