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용 승강기 끼여 숨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10 00:00:00 조회수 0

오늘(7\/10) 낮 1시30분쯤 남구 무거1동

 <\/P>모도시락 업체에서 화물용승강기를 이용해 쌀을

 <\/P>운반하던 납품업체 직원 59살 박모씨가

 <\/P>승강기에 목이 끼여 119구조대가 긴급출동해

 <\/P>구조에 나섰지만 이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P>

 <\/P>경찰은 박씨가 쌀 포대가 끼여 작동이 되지

 <\/P>않는 승강기를 고치기 위해 상반신을 집어

 <\/P>넣었다가 승강기가 갑자기 작동되며 목이 끼여

 <\/P>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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