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초반 2연승을 노리던 울산 현대가
<\/P>오늘(7\/10) 저녁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산드로와 이기형의 연속 중거포에 무너지면서 1대 2로 아깝게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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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후반에 처음으로 프로무대를 밟은 이천수가 한골을 터뜨렸지만
<\/P>개막전때 활약했던 파울링뇨와 박진섭등
<\/P>주전들의 부진이 겹치면서 경기를 제대로
<\/P>풀어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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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홈개막전은 오는 13일 문수구장에서
<\/P>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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