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시험장 응시자들로 혼잡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7-10 00:00:00 조회수 0

정부의 도로교통법 위반자 특별감면에 따라 오늘 울주군 상북면 운전면허시험장에는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던 운전자들의 면허 신청으로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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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상북 운전면허시험장에는 평소보다 세배나 많은 천여명의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려 혼잡을 빚었으며 경찰서 교통과에는 문의 전화가 폭주

 <\/P>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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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번 정부의 교통사범 일괄조치에 따라 울산지역에는 최소 2만명이상이 벌점말소와 운전면허 재응시 등의 혜택을 보는 것으로

 <\/P>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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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때문에 상북 울산면허시험장은 앞으로 시험 응시자들로 붐빌 것으로 보고 평일 시험을 150% 가량 늘리는 한편, 주말시험은 홀수 주에, 일요일 시험은 짝수 주에 하루 두차례씩 추가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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