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와 구,군 기초의회 의장단 선출과정 에서 다수당과 소수당사이의 편가르기 양상을 보여 의정활동 과정의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P>
<\/P>어제(7\/9)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한 동구와 북구의회는 선출결과에 반발하며, 민노당과 비민노당 사이에 대립하고 있습니다.
<\/P>
<\/P>북구의회 류재건 의원 등 3명은 오늘(7\/10) 민주노동당이 의장과 부의장, 운영위원장 등 의장단을 독식했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P>
<\/P>동구의회는 민노당과 비 민노당의원이 같은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의장단 선출과정에서 3차 표결끝에 연장자가 의장을 차지했지만,대결구도가 굳어졌습니다.
<\/P>
<\/P>한편, 울산시의회에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P>자리를 독식한 한나라당과 이에 반발한 비한나라당 의원들간에 갈등을 빚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