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드컵축구대회 기간 동안 반구대암각화에 대한 국내외 방문객이 평소보다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한달평균 7천명 정도이던
<\/P>반구대 암각화 방문객이 월드컵이 열린
<\/P>지난 6월 한달동안에는 2만6천584명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P>
<\/P>이 가운데 우리나라 사람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P>미국인 77명,일본인 75명,브라질인 10명 등 외국인 방문객들도 많이 찾았습니다.
<\/P>
<\/P>그러나 방문객들은 요즘 암각화가 물에 잠겨있어 실제로 암각화를 관람하지는 못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