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은 뒷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7-11 00:00:00 조회수 0

◀ANC▶

 <\/P>번영교가 지난 6일 확장 개통됐습니다.

 <\/P>

 <\/P>그러나 서둘러 개통만 했지 연결 도로의 요철과

 <\/P>기존 차선에 대한 조정이 늦어지며 운전자들의

 <\/P>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P>

 <\/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P> ◀END▶

 <\/P> ◀VCR▶

 <\/P>번영교가 왕복 10차로로 시원스레 뚫리며

 <\/P>예전의 정체가 사라졌습니다.

 <\/P>

 <\/P>그러나 이 길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불편과

 <\/P>불만은 여전합니다.

 <\/P>

 <\/P>다리로 이어지는 도로가 침하돼며 노면이

 <\/P>고르지 않아 제한속도인 70km까지 속도를

 <\/P>낼 수 없을 정돕니다.

 <\/P>◀INT▶운전자

 <\/P>◀INT▶운전자

 <\/P>

 <\/P>또 남구에서 중구로 넘어가다 보면 다리에

 <\/P>접어들기 전 4개이던 차로가 갑자기 5개로

 <\/P>변해 운전자들을 어리둥절 하게 합니다.

 <\/P>

 <\/P>기존 차로를 정비하지 않은 채 서둘러 개통을

 <\/P>하며 빚어진 것입니다.

 <\/P>

 <\/P>교통표지판도 없어 직진을 하려는 차들이

 <\/P>좌회전 차로로 달리다 급하게 차선을

 <\/P>변경하고 있습니다.

 <\/P>

 <\/P>또 회전반경을 고려하지 않고 설치된

 <\/P>교통시설물 때문에 다리로 접어드는 차량이

 <\/P>갑자기 주행차로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P>

 <\/P>◀S\/U▶번영교에는 기존은 물론 새로 만든

 <\/P>다리에도 폭이 5미터나 되는 보행자 통로가

 <\/P>만들어져 있습니다.

 <\/P>

 <\/P>그러나 다리로 연결되는 보행로는 전혀 없어

 <\/P>보행자들은 차로로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P>◀INT▶박혁 과장 울산시 도로과

 <\/P>

 <\/P>울산시는 오는 10월 20일 접속도로 공사까지

 <\/P>모두 끝나면 모든 불편이 정비 될 것이라고

 <\/P>말하지만 운전자들의 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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