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암각화의 종합적인 보존대책을 세우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오는 15일 오전 10시 울산 롯데호텔 연회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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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연구용역을 의뢰한 서울대 석조문화재 보존 과학연구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국내외 암각화 권위자 8명이
<\/P>대거 참석해 외국의 암각화 훼손과 보존현황 등 암각화와 관련된 최근의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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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시는 올 하반기중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암각화 보존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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