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우리나라의 4강이 유력시되는 축구경기장소를 당초 울산에 배정했다가 돌연 부산으로 변경해 울산시가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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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시안게임축구 4강전 2경기 가운데 10월10일
<\/P>A조의 우리나라가 치를 공산이 큰 경기는
<\/P>울산에 배정했다고 지난 8일 울산시에 통보됐으나 다음날 오타가 났다며 돌연
<\/P>부산으로 변경하고 대신 일본의 가능성이
<\/P>큰 4강전이 울산에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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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시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P>조직위측의 무사안일에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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