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환경관리청과 울산시가 지난달에 실시한 환경오염단속에서 17개업소가 적발돼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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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낙동강환경관리청은 지난달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 물질을 배출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한국티타늄공업을 적발해 각각 열흘간씩의 조업정지처분 하는 등 북구 연암동의 신화도장,대진중공업등 모두 12개 오염업체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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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도 폐수를 무단방류한 울주군 두동면
<\/P>구미리의 남양산업과 웅촌면 고연리의 그린정공,한진쇼트산업 등 모두 5개오염업체를
<\/P>적발해 고발과함께 행정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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