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반업소 17곳 적발 처분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7-11 00:00:00 조회수 0

낙동강환경관리청과 울산시가 지난달에 실시한 환경오염단속에서 17개업소가 적발돼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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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낙동강환경관리청은 지난달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 물질을 배출한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한국티타늄공업을 적발해 각각 열흘간씩의 조업정지처분 하는 등 북구 연암동의 신화도장,대진중공업등 모두 12개 오염업체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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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도 폐수를 무단방류한 울주군 두동면

 <\/P>구미리의 남양산업과 웅촌면 고연리의 그린정공,한진쇼트산업 등 모두 5개오염업체를

 <\/P>적발해 고발과함께 행정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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