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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제대국을 꿈꾸는 중국이 최근 우리나라에 대규모 투자유치단을 보내 지역 중소기업들의 투자유치에까지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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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도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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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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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국 경제성장의 핵심부 상하이--하늘을 찌르는
<\/P>초고층빌딩은 21세기 경제대국을 꿈꾸는
<\/P>중국의 잠재력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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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계 500대 기업의 3분의 2가 기세싸움을
<\/P>벌이고 있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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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됐다는 동북지방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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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길림성의 자동차도시로 대표되는 장춘시는
<\/P>시정부 공무원과 기업인등 40여명을 대동한 채 울산에 대규모 투자유치사절단을 파견해 경제교류의 밑거름을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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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류요샹 장춘시 부시장
<\/P>"울산과 자동차분야에 대한 활발한 교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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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장춘시 소재 기업인들은 울산지역 중소기업들과
<\/P>활발한 상담을 벌이며 투자유치와 경제교류에
<\/P>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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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대중국 교역규모는 168개업체에
<\/P>21억달러--지역 전체교역의 10%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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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대중국 기업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효율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전문기구 설치도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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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송명인 무역협회
<\/P>"대중국 창구전문화--지원센터설립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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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치열한 경제전쟁에서 생존하기 위한
<\/P>두나라 지역 도시간의 게임도 이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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